Monday, 6 April 2009

Joshua 6:24-27

그리고 그들은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태웠다. 그러나 은이나 금이나 놋이나 철로 만든 그릇만은 주의 집 금고에 들여 놓았다. 여호수아는 창녀 라합과 그의 아버지 집과 그에게 딸린 사람을 다 살려 주었다. 라합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는데, 그것은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도록 보낸 사람들을 그가 숨겨 주었기 때문이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렇게 맹세하였다. "이 여리고 성을 일으켜 다시 세우겠다고 하는 자는, 주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성벽 기초를 놓는 자는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성문을 다는 자는 막내 아들을 잃을 것이다." 주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의 명성이 온 땅에 두루 퍼졌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을 위해 싸우끼 때문에 끝에 성공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 없이는 여리고성을 이렇게 쉽게 문어트릴수는 없었을 겁니다. 여호수아는 그 사실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다시는 여리고 성을 일으켜 세우지 못하도록 끝에 저주를 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가 때로는 알지 못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HE is truly unpredictable.... 우리의 상상과 생각을 뛰여넘으신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