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여호수아는 이 모든 땅, 곧 산간지방과 네겝 지방과 모든 고센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간지방과 평지를 다 점령하였다.그리고 세일로 올라가서,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계곡에 있는 바알갓까지, 모든 왕을 사로잡아서 쳐죽였다.여호수아는 여러 날 동안 이 모든 왕과 싸웠다.기브온 주민인 히위 사람 말고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 주민이 하나도 없었다. 나머지 성읍은 이스라엘이 싸워서 모두 점령하였다.여호수아가 이들 원주민을 조금도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친 까닭은, 주께서 그 원주민들이 고집을 부리게 하시고,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망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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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t was the LORD himself who hardened their hearts to wage war against Israel... 원주민들이 왜 고집을 부리도록 하나님께서 내비러 두셨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도 불쌍히 여겨서 살려줄수는 없었던 것인가요? 이들도 에굽의 바로처럼 마음이 harden되여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했기에 이렇게 벌을 받아야 됬던건가요? 그러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들어내시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쓰실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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