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une 2009

Joshua 11:21-23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간지방과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의 온 산간지방과 이스라엘의 온 산간지방에서 아낙 사람을 무찌르고, 그 성읍들을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쳤다.이스라엘 자손의 땅에서는, 오직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을 제외하고는, 아낙 사람으로서 살아 남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여호수아는,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모든 땅을 점령하고, 그것을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을 따라 유산으로 주었다. 그래서 그 땅에서는 전쟁이 그치고, 사람들은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So Joshua took the entire land...and he gave it as an inheritance to Israel according to their tribal divisions.Then the land had rest from war...드디어 전쟁이 끝났습니다. 오랜 새월동안 전쟁을 치루느라 바쁘게 살아왔던 여호수아는 이제서야 평안을 누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나라들과 백성들을 이스라엘에게 복종을 시켰고, 그 결과로 인해 이스라엘은 settle down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끝없는 여행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 목적지까지 잘 인도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인생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때로는 "restless wanderer" 처럼 정신없이 오가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매일 매일 안식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안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안 삶을 되찾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