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십시오, 주께서 모세에게 이 일을 말씀하신 때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생활하며 마흔다섯 해를 지내는 동안, 주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나는 여든다섯 살이 되었습니다.모세가 나를 정탐꾼으로 보낼 때와 같이, 나는 오늘도 여전히 건강하며, 그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힘이 넘쳐서, 전쟁하러 나가는 데나 출입하는 데에,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이제 주께서 그 날 약속하신 이 산간지방을 나에게 주십시오. 그 때에 당신이 들은 대로, 과연 거기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은 크고 견고합니다. 그러나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만 한다면,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는 그들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축복하고, 헤브론을 유산으로 그에게 주었다.그래서 헤브론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유산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른다. 그것은 그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기 때문이다.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는데,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드디어 그 땅에 평화가 깃들었다.
1 comment:
** I am still as strong today as the day Moses sent me out; I'm just as vigorous to go out to battle now as I was then...
** but, the LORD helping me, I will drive them out just as he said."
** because he followed the LORD, the God of Israel, wholeheartedly...
온맘 다해 이렇게 신신할고 충성한 하나님의 종을 어떻게 축복을 안해줄수 있을까요? 갈렙은 그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 해 하나님을 섬겨 왔습니다. 그뿐 아니라, 나이가 들었고 벌써 많이 충성 해왔음에도,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도구로 쓰음 받기를 소망하며 준비가 되어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Comfort zone에 빠져서 더이상에 어려움을 피하기 보다는 더 나아가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결심을 볼수 있습니다. 수많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다가도 빨리 지치고 힘들어 할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갈렙처럼 충성 된 삶을 어떻게 살수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히 살피며 (critically examine) 살아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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