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의 모양을 그리러 가는 사람들이 떠나려 할 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지시하였다.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녀 보고, 그 지도를 그려서 내게로 돌아오너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주 앞에서 제비를 뽑아 너희의 몫을 결정하겠다."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성읍의 명단을 작성하여 책에 일곱 몫으로 그려서, 실로의 진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실로에서 여호수아는 주 앞에서 제비를 뽑고, 거기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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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주 앞에서 제비를 뽑고, 거기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하나님의 주권은 인정하며 순종아는 여호수아를 볼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께 먼저 여쪄보며 그분의 endorsement를 받으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무엇이던 "주앞에서" 하는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중요한 결정에 하나님께 먼저 priority를 드리는 삶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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