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July 2009
Joshua 18:1-7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을 정복한 뒤의 일이다.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다.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유산을 아직도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이나 남아 있었다.그래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어느 때까지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미루겠느냐? 너희는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을 선출하여라. 내가 그들을 그리로 보내겠다. 그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닌 뒤에, 자기 지파가 유산으로 받을 땅의 모양을 그려서, 내게로 가져 오도록 하겠다. 그 땅은 일곱 몫으로 나눈다. 유다는 남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고, 요셉 족속은 북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도록 한다. 너희는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서 지도를 그리고, 그것을 여기, 나에게로 가져 와라. 그러면 내가 여기,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너희의 몫을 결정하겠다.그러나 너희 가운데서 레위 사람은 받을 몫이 없다. 주의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곧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다. 또한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주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 동쪽에서 그들에게 준 유산을 이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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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여호수아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도전하며 채찍질을 합니다...."너희는 어느 때까지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미루겠느냐?" 마찬가지로, 우리도 항상 pro-active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우리에게 주워진 기회들을 잡아야 합니다.
- 레위 사람은 받을 몫이 없다. 주의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곧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다... 왜 레위 족속만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선택을 받았을까요? 그들은 땅 대신에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뽑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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