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8 February 2010
1 Samuel 12:8-15
야곱이 가족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간 다음에, (이집트 사람들이 야곱의 가족을 억압할 때에,) 그들은 주께 매달려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래서 주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보내셨고, 조상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고, 그들을 이 땅에 정착시키셨다.그런데도 백성은 주 그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주께서는 조상들을 블레셋 사람과 모압 왕과 하솔 왕 야빈의 군사령관인 시스라에게 넘기시고, 우리 조상들을 쳐서 정복하게 하셨다.조상들은 주께 살려 달라고 부르짖으면서 '우리는 주를 버리고, 바알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들을 섬기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원수들에게서 우리를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만을 섬기겠습니다' 하고 호소하였다.주께서 이 호소를 들으시고 여룹바알과 베단과 입다와 나 사무엘을 보내셔서, 사방으로 에워싼 원수들에게서 너희를 건져 주셔서,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하셨다. 그런데도 암몬 왕 나하스가 너희를 치러 오자, 주 하나님이 우리의 왕인데도, 그것을 보았을 때에, 너희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를 다스릴 왕이 꼭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고 나에게 말하였다.이제 너희가 뽑은 왕, 너희가 요구한 왕이 여기에 있다. 주께서 주신 왕이 여기에 있다.만일 너희가 주를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너희나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하나님을 따라 산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그러나 주께 순종하지 않고 주의 명령을 거역한다면, 주께서 손을 들어 조상들을 치신 것처럼, 너희를 쳐서 멸망시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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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그런데도 암몬 왕 나하스가 너희를 치러 오자, 주 하나님이 우리의 왕인데도, 그것을 보았을 때에, 너희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를 다스릴 왕이 꼭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고 나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안믿는 백성들에게 이렇게도 많은 은혜를 배푸셨음에서 불구하고 이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왕을 바라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육적으로 보이는 (tangible) 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애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십니다. 또 배신을 때릴거라는 사실을 아시면서도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한 우리의 만족을 채워주시려구도 노려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육적인 아버지처럼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주시려고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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