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February 2010

1 Samuel 14:49-52

사울의 아들은 요나단과 이스위와 말기수아요 그의 두 딸의 이름은 이러하니 맏딸의 이름은 메랍이요 작은 딸의 이름은 미갈이며
사울의 아내의 이름은 아히노암이니 아히마아스의 딸이요 그의 군사령관의 이름은 아브넬이니 사울의 숙부 넬의 아들이며 사울의 아버지는 기스요 아브넬의 아버지는 넬이니 아비엘의 아들이었더라
사울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렇게 보면 사울의 인생도 평안하지 않았더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가 사는 동안 게속해서 블레셋 사람과 전쟁을 치뤘고 그리고 그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힘 센 사람이나 아니면 요감한 사람을 군인으로 모집했습니다. 그 인생도 얼마나 stressful 했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사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저버리지 않고 신실하게 그 자리를 지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