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0 June 2011

히브리서 5:11-14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할 말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의 귀가 둔해진 까닭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이미 교사가 되었어야 할 터인데,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적 원리를 남들에게서 배워야 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물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젖을 먹고서 사는 이는 아직 어린아이이므로, 올바른 가르침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단단한 음식물은 장성한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세련된 지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We have much to say about this, but it is hard to explain because you are slow to learn. In fact, though by this time you ought to be teachers, you need someone to teach you the elementary truths of God's word all over again. You need milk, not solid food! Anyone who lives on milk, being still an infant, is not acquainted with the teaching about righteousness. But solid food is for the mature, who by constant use have trained themselves to distinguish good from evil. (Hebrews 5:11-14)

1 comment:

Won-Min Lee said...

우리는 단단한 음식물을 먹고 선과 악을 분별할수 있는 성숙한 자들입니까 이니면 여전히 말씀의 초보적 원리를 남들에게서 배워야 할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까?
저도 신앙 생활을 하면서 매일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지식으로는 조금 뭔가를 않다고 착각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은가도 한번 생각 해 봅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지식만 (말씀) 쌓아가는게 전부가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말씀을 읽은 다음에 기도로 연결을 시켜 깊은 묵상을 계속해서 시도하며 하루 하루를 살면서 실천을 해야 되는데 그게 생각하는 것 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넘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일어서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