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 June 2011

Hebrews 4:6-11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에게는 안식에 들어갈 기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기쁜 소식을 먼저 들은 사람들이 순종하지 않았으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늘'이라는 어떤 날을 정하시고, 이미 인용한 말씀대로, 오랜 뒤에 다윗을 통하여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하나님께서는 그 뒤에 다른 날이 있으리라는 것을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안식하는 일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안식에 들어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일을 마치고 쉬신 것과 같이, 그 사람도 자기 일을 마치고 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씁시다. 아무도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본을 따르다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It still remains that some will enter that rest, and those who formerly had the gospel preached to them did not go in, because of their disobedience. Therefore God again set a certain day, calling it Today, when a long time later he spoke through David, as was said before: "Today, if you hear his voice, do not harden your hearts." For if Joshua had given them rest, God would not have spoken later about another day. There remains, then, a Sabbath-rest for the people of God; for anyone who enters God's rest also rests from his own work, just as God did from his. Let us, therefore,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at rest, so that no one will fall by following their example of disobedience. (Hebrews 4:6-11)

1 comment:

Won-Min Lee said...

-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다시금 돌이켜 보며 생각해봅니다....
"나는 기쁜 소식을 (복음) 들으면서 그 말씀을 내 믿음과 결합시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시켜서 순종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와 그분이 우리에게 끊임없이 허락하시는
평화와 안식을 누릴수 있을텐데.... 쉬운거 같으면서도 참으로 어려운 결단과 따르는 행동들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은 이렇습니다... 내가 오늘 당장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모든것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는 힘들겠지만, 지금 이순간부터 조금씩 실천하며 주님께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