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October 2011

Habakkuk 1:1-4

이것은 예언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말씀이다.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시고, "폭력이다!" 하고 외쳐도 구해 주지 않으시니, 주님, 언제까지 그러실 겁니까? 어찌하여 나로 불의를 보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악을 그대로 보기만 하십니까? 약탈과 폭력이 제 앞에서 벌어지고, 다툼과 시비가 그칠 사이가 없습니다.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합니다. 악인이 의인을 협박하니, 공의가 왜곡되고 말았습니다.g, O LORD, must I call for help, but you do not listen? Or cry out to you, "Violence!" but you do not save? Why do you make me look at injustice? Why do you tolerate wrong? Destruction and violence are before me; there is strife, and conflict abounds.
Therefore the law is paralyzed, and justice never prevails. The wicked hem in the righteous, so that justice is perverted.

1 comment:

Won-Min Lee said...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이 상황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안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한테 보내주셨고 그 누구보다도 이 세상을 잘 아십니다. 지금 우리의 눈에는 정말 하나님께서 무관심하다고 느껴질수 있겠지만 우리는 인내를 갖고 이 시대를 바라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