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October 2011

Habakkuk 1:5-11

"너희는 민족들을 눈여겨 보아라. 놀라고 질겁할 일이 벌어질 것이다.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내가 그 일을 벌이겠다. 너희가 듣고도, 도저히 믿지 못할 일을 벌이겠다.이제 내가 바빌로니아 사람을 일으키겠다. 그들은 사납고 성급한 민족이어서, 천하를 주름 잡고 돌아다니며, 남들이 사는 곳을 제 것처럼 차지할 것이다.
그들은 두렵고 무서운 백성이다. 자기들이 하는 것만이 정의라고 생각하고, 자기들의 권위만을 내세우는 자들이다. 그들이 부리는 말은 표범보다 날쌔고, 해거름에 나타나는 굶주린 늑대보다도 사납다. 그들의 기병은 쏜살같이 달린다. 먼 곳에서 그렇게 달려온다.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날아온다.
그들은 폭력을 휘두르러 오는데, 폭력을 앞세우고 와서, 포로를 모래알처럼 많이 사로잡아 갈 것이다.
그들은 왕들을 업신여기고, 통치자들을 비웃을 것이다. 견고한 성도 모두 우습게 여기고, 흙언덕을 쌓아서 그 성들을 점령할 것이다.그러나 제 힘이 곧 하나님이라고 여기는 이 죄인들도 마침내 바람처럼 사라져서 없어질 것이다.""Look at the nations and watch-- and be utterly amazed. For I am going to do something in your days that you would not believe, even if you were told.I am raising up the Babylonians, that ruthless and impetuous people, who sweep across the whole earth to seize dwelling places not their own. They are a feared and dreaded people; they are a law to themselves and promote their own honor. Their horses are swifter than leopards, fiercer than wolves at dusk. Their cavalry gallops headlong; their horsemen come from afar. They fly like a vulture swooping to devour; they all come bent on violence. Their hordes advance like a desert wind and gather prisoners like sand. They deride kings and scoff at rulers. They laugh at all fortified cities; they build earthen ramps and capture them.Then they sweep past like the wind and go on-- guilty men, whose own strength is their god."

1 comment:

Won-Min Lee said...

제 힘이 곧 하나님이라고 여기는 이 죄인들도 마침내 바람처럼 사라져서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자기 자신만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멀리 하신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바빌로니마 민족이 아무리 강하고 두려운 족속이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한없이 작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무시하고 본인의 능력만을 붙드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