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달 이십사일에, 주님께서 다시 학개에게 말씀하셨다."너는 스룹바벨 유다 총독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겠다. 왕국들의 왕좌를 뒤집어엎겠다. 각 민족이 세운 왕국들의 권세를 내가 깨뜨리겠다. 병거들과 거기에 탄 자들을 내가 뒤집어엎겠다. 말들과 말을 탄 자들은, 저희끼리 칼부림하다가 쓰러질 것이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스알디엘의 아들, 나의 종 스룹바벨아, 그 날이 오면, 내가 너를 높이 세우겠다. 나 주의 말이다. 너를 이미 뽑아 세웠으니, 내가 너를 내 옥새로 삼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aggai a second time on the twenty-fourth day of the month:"Tell Zerubbabel governor of Judah that I will shake the heavens and the earth. I will overturn royal thrones and shatter the power of the foreign kingdoms. I will overthrow chariots and their drivers; horses and their riders will fall, each by the sword of his brother." 'On that day,' declares the LORD Almighty, 'I will take you, my servant Zerubbabel son of Shealtiel,' declares the LORD, 'and I will make you like my signet ring, for I have chosen you,' declares the LORD Almighty."
1 comment:
하나님께서는 본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못하실 일들이 없습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뒤흔들으실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각 나라와 왕국들의 질서도 마음데로 움직이실수 있 습니다.... etc. 현재 이땅에 이러나는 모든 전쟁들, 기근, 등등...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기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만" 하시는 순간 모든것이 다 멈출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소리가 울릴때까지 열심히 달려야 합니다.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야 합니다. 거룩한 자녀로 자라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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