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6 April 2012

James 4:11-12

형제자매 여러분,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자기 형제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율법을 심판하면, 그대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제정하신 분과 심판하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그는 구원하실 수도 있고, 멸망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대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심판합니까?Brothers, do not slander one another. Anyone who speaks against his brother or judges him speaks against the law and judges it. When you judge the law, you are not keeping it, but sitting in judgment on it.
There is only one Lawgiver and Judge, the one who is able to save and destroy. But you--who are you to judge your neighbor?

1 comment:

Won-Min Lee said...

이웃을 심판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심판하기 보다는 그 사람을 위해 기도 하며 축복해주기를 원합니다. 인내심을 practice하면서 사랑으로 품어줄수 있는 폭이 넓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사람을 헐뜯고 심판하며 비판하기 보다는 더 많이 이해 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