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February 2013

Luke 19:1-10

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지나가고 계셨다.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 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Jesus entered Jericho and was passing through. A man was there by the name of Zacchaeus;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nd was wealthy. He wanted to see who Jesus was, but being a short man he could not, because of the crowd. So he ran ahead and climbed a sycamore-fig tree to see him, since Jesus was coming that way. When Jesus reached the spot,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So he came down at once and welcomed him gladly. All the people saw this and began to mutter, "He has gone to be the guest of a 'sinner.' " But Zacchaeus stood up and said to the Lord, "Look, Lord! Here and now I give half of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if I have cheated anybody out of anything, I will pay back four times the amount."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because this man, too, is a son of Abraham.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what was lost."

1 comment:

Won-Min Lee said...

주님께서는 우리가 과거에 억매이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의 마음이 우리가 지은 죄로 인해 괴로워 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가 다시 re-born을 했다면 우리는 우리의 자신의 과거에 억매이지 않고 이젠 주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것을 기억하며 변화 될수 있습니다. 사회에서 손가락지 받았던 삭개오는 본인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에게 주겠다는 결심과 또한 그로 인해 손해 본 사람들에게도 compensate해주겠다고 예수님께 담대히 말씀 드립니다. 우리도 삭게오처럼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을 멀리서 구경하지 않고 그분께 가까이 나아가 내려놯야 할 것들을 내려놓을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