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March 2013

Luke 22:14-23

시간이 되어서, 예수께서 자리에 앉으시니, 사도들도 그와 함께 앉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음식을 먹기를 참으로 간절히 바랐다.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질 때까지, 나는 다시는 유월절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잔을 받아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이것을 받아서 함께 나누어 마셔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올 때까지,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절대로 마시지 않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또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그리고 저녁을 먹은 뒤에, 잔을 그와 같이 하시고서 말씀하셨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그러나 보아라, 나를 넘겨줄 사람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다. 인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가지만, 인자를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그들은, 자기들 가운데 이런 일을 할 사람이 누구일까 하고, 자기들끼리 서로 물었다.When the hour came, Jesus and his apostles reclined at the table. And he said to them, "I have eagerly desired to eat this Passover with you before I suffer.For I tell you, I will not eat it again until it finds fulfillment in the kingdom of God." After taking the cup, he gave thanks and said, "Take this and divide it among you. For I tell you I will not drink again of the fruit of the vine until the kingdom of God comes." And he took bread, gave thanks and broke it, and gave it to them, saying, "This is my body given for you; do this in remembrance of me." In the same way, after the supper he took the cup, saying, "This cup is the new covenant in my blood, which is poured out for you.But the hand of him who is going to betray me is with mine on the table. The Son of Man will go as it has been decreed, but woe to that man who betrays him." They began to question among themselves which of them it might be who would do this.

1 comment:

Won-Min Lee said...

유다는 왜 이 상황에서 자기 잘못을 시인하며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했을까? 그랬더라면 예수님께서 용서하셨을텐데...그외에도 유다는 회개할수 있는 기회는 많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매일 매일 주십니다. 또한 최후만찬을 취하는 마음으로 매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아드리는 자세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것은 2000년 전에 있었던 하나의 스토리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의 마음에 역사하니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