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31 May 2013

2 Peter 1:12-21

그러므로 비록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알고 있고, 또 받은 진리에 굳게 서 있지만, 나는 언제나 이런 것들을 두고서 여러분을 일깨우려 합니다. 나는, 이 육신의 장막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기억을 일깨워서 분발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보여주신 대로, 내가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가 멀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언제든지 여러분이 이런 일들을 기억할 수 있게 하려고 힘을 쓰고 있습니다.우리가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재림을 알려 드린 것은, 교묘하게 꾸민 신화를 따라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의 위엄을 눈으로 본 사람들입니다. 더없이 영광스러운 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 하실 때에, 그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과 함께 있을 때에 우리는 이 말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아무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말씀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So I will always remind you of these things, even though you know them and are firmly established in the truth you now have. I think it is right to refresh your memory as long as I live in the tent of this body, because I know that I will soon put it aside, as our Lord Jesus Christ has made clear to me. And I will make every effort to see that after my departure you will always be able to remember these things.We did not follow cleverly invented stories when we told you about the power and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but we were eyewitnesses of his majesty. For he received honor and glory from God the Father when the voice came to him from the Majestic Glory, saying, "This is my Son, whom I love; with him I am well pleased." We ourselves heard this voice that came from heaven when we were with him on the sacred mountain. And we have the word of the prophets made more certain, and you will do well to pay attention to it, as to a light shining in a dark place, until the day dawns and the morning star rises in your hearts. Above all, you must understand that no prophecy of Scripture came about by the prophet's own interpretation.For prophecy never had its origin in the will of man, but men spoke from God as they were carried along by the Holy Spirit.

1 comment:

Won-Min Lee said...

육신의 장막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기억을 일깨워서 분발하게 하는 것.... 우리는 육신의 장막에 잠시동안 사는 가운데 성령에 이끌려서 말씀을 바탕으로 해서 살아야 됨을 따시 깨닫습니다. 우리기 이 시대에 살아가면서 말씀을 분별할수 있는 지혜는 오직 주님께서만 우리에게 허락해 주십니다. 구원에 대한 것은 교묘하게 꾸민 신화가 아닙니다. 우리는 진리 가운데 살아가면서 구원을 마음에 품고 나아갈때 예수님의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됨을 기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