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ne 2013

1 John 2:12-14

자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그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죄가 용서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신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이미 하늘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된 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신 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I write to you, dear children, because your sins have been forgiven on account of his name. I write to you, fathers, because you have known him who is from the beginning. I write to you, young men, because you have overcome the evil one. I write to you, dear children, because you have known the Father. I write to you, fathers, because you have known him who is from the beginning. I write to you, young men, because you are strong, and the word of God lives in you, and you have overcome the evil one.

1 comment:

Won-Min Lee said...

This passage addressed to fathers, young men, children appeals to me in all aspects now that I have also become a father to lovely daughter.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어떤 age group이던 똑같이 apply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성숙함은 우리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렸을때 부터 꾸준히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통해서 build up 시켜야 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