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December 2013
2 Timothy 4:6-8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For I am already being poured out like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has come for my departure.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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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과연 사도바울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말입니다. 우리 중에 누가 또 감히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말할수 있겠습까? 내 자신을 보면 선한 싸움을 시작도 안한것 같고, 달려갈 길에 아직 진입도 못했고, 믿음을 지키려고 조금의 노력은 하지만 늘 실패하며 계속해서 넘어집니다. 나도 사도바울같은 믿음의 선배를 바라보며 새힘과 용기를 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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