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March 2014
Genesis 12:10-16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아브람이 이집트에 이르렀을 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아브람의 아내를 보고, 매우 아리따운 여인임을 알았다.
바로의 대신들이 그 여인을 보고 나서, 바로 앞에서 그 여인을 칭찬하였다. 드디어 그 여인은 바로의 궁전으로 불려 들어갔다.
바로가 그 여인을 보고서, 아브람을 잘 대접하여 주었다. 아브람은 양 떼와 소 떼와 암나귀와 수나귀와 남녀 종과 낙타까지 얻었다.
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and Abram went down to Egypt to live there for a while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As he was about to enter Egypt, he said to his wife Sarai, "I know what a beautiful woman you are.
When the Egyptians see you, they will say, 'This is his wife.' Then they will kill me but will let you live.
Say you are my sister, so that I will be treated well for your sake and my life will be spared because of you."
When Abram came to Egypt, the Egyptians saw that she was a very beautiful woman.
And when Pharaoh's officials saw her, they praised her to Pharaoh, and she was taken into his palace.
He treated Abram well for her sake, and Abram acquired sheep and cattle, male and female donkeys,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cam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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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What a coward! 아브람은 비겁했습니다. 남자답게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지혜롭다고 생각 해 볼수도 있겠지만 아브람은 본인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 아내 사래를 그의 누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는 그 결과로 인해 바로한테서 좋은 대접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조금 더 깊이 생각 해 보면 아브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했음으로 이런 실수를 행한것 같습니다. 만약에 아브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철저히 믿고 따랐더라면 그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떳떳하고 믿음을 가지고 행동을 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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