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March 2014

Genesis 12:17-20

그러나 주님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셨으므로,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꾸짖었다. "어찌하여 너는 나를 이렇게 대하느냐? 저 여인이 너의 아내라고, 왜 일찍 말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너는 저 여인이 네 누이라고 해서 나를 속이고, 내가 저 여인을 아내로 데려오게 하였느냐? 자, 네 아내가 여기 있다. 데리고 나가거라." 그런 다음에 바로는 그의 신하들에게 명하여, 아브람이 모든 재산을 거두어서 그 아내와 함께 나라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 But the LORD inflicted serious diseases on Pharaoh and his household because of Abram's wife Sarai. So Pharaoh summoned Abram. "What have you done to me?" he said. "Why didn't you tell me she was your wife? Why did you say, 'She is my sister,' so that I took her to be my wife? Now then, here is your wife. Take her and go!" Then Pharaoh gave orders about Abram to his men, and they sent him on his way, with his wife and everything he had.

2 comments:

Won-Min Lee said...

바로와 그 집안 사람들은 무서운 재양을 체험했습니다. 바로는 아마도 아브람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내리신 재양인 것을 알아챘을 것입니다. 따라서 더이상에 재양을 피하기 위해서 바로는 아브람과 그의 가족들이 나라 밖으로 나가도록 명령을 했습니다...만약에 바로가 stubborn해서 아브람과 그의 가족들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재양은 더욱 무서웠을것입니다. 그만큼 아는 죄를 continuous하게 짓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만약에 아는 죄를 계속해서 짓고 살아갈 경우에 그 죄의 consequence는 무서울 것 같습니다.

JIYO said...

뭔가 교회일을 resume 에 넣지 못하는 내 이야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