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March 2014
Genesis 15:1-6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자식이 아직 없습니다. 저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식이라고는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
But Abram said, "O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coming from your own body will be your heir."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heavens and count the stars--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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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아브람은 무엇을 믿었기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을까요? 아브람은 부분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을 믿고 따랐던 것이 아니라 wholeheartedly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계획을 철저히 믿었던 것입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과 순수한 마음이 아브람에게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아직은 하나님을 부분적으로 믿고 따르는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의 눈을 뜰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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