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9 June 2014

Genesis 27:27-29

야곱이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이삭이 야곱의 옷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서, 그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나의 아들에게서 나는 냄새는 주님께 복받은 밭의 냄새로구나.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슬을 내려 주시고, 땅을 기름지게 하시고, 곡식과 새 포도주가 너에게 넉넉하게 하실 것이다. 여러 민족이 너를 섬기고, 백성들이 너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너는 너의 친척들을 다스리고, 너의 어머니의 자손들이 너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마다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마다 복을 받을 것이다."So he went to him and kissed him. When Isaac caught the smell of his clothes, he blessed him and said, "Ah, the smell of my son is like the smell of a field that the LORD has blessed. May God give you of heaven's dew and of earth's richness-- an abundance of grain and new wine. May nations serve you and peoples bow down to you. Be lord over your brothers, and may the sons of your mother bow down to you. May those who curse you be cursed and those who bless you be blessed."

1 comment:

Won-Min Lee said...

왜 이러한 복은 장남에게 딱 한번만 줄수 있었을까요? 여러번 나눠줄수 있는 복은 없었나요? 꼭 야곱이 아버지와 하나님을 속여가면서 이렇게까지 행동을 취해야 됬을까요? 하여튼 아버지 이삭은 아들 야곱의 속임수를 눈치 체지 못하고 그에게 모든 축복을 부어주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그에게 모든 사랑과 축복을 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