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June 2014
Genesis 29:31-35
주님께서는, 레아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레아의 태를 열어 주셨다. 라헬은 임신을 하지 못하였으나
레아는 마침내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주님께서 나의 고통을 살피시고,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이제는 남편도 나를 사랑하겠지" 하면서, 아기 이름을 르우벤이라고 하였다.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주님께서, 내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하소연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이렇게 또 아들을 주셨구나" 하면서, 아이 이름을 시므온이라고 하였다.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내가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도 별 수 없이 나에게 단단히 매이겠지" 하면서, 아이 이름을 레위라고 하였다.
그가 또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는 속으로 "이제야말로 내가 주님을 찬양하겠다" 하면서, 아이 이름을 유다라고 하였다. 레아의 출산이 그쳤다.When the LORD saw that Leah was not loved, he opened her womb, but Rachel was barren.
Leah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a son. She named him Reuben, for she said, "It is because the LORD has seen my misery. Surely my husband will love me now."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Because the LORD heard that I am not loved, he gave me this one too." So she named him Simeon.
Again she conceived,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Now at last my husband will become attached to me, because I have borne him three sons." So he was named Levi.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This time I will praise the LORD." So she named him Judah. Then she stopped havi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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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Leah now seemed to have the needed bargaining chip since she bore three sons for her husband Jacob. 남편의 사랑을 얼마나 원했으며 또한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레아의 need, 마음과 괴로움을 아셨기에 세명의 아들을 낳을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음을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하나님은 각 개인의 need와 마음을 늘 살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필요와 아픔을 우리 자신보다도 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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