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1 December 2015

1 Timothy 4:11-16

그대는 이것들을 명령하고 가르치십시오. 아무도, 그대가 젊다고 해서,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도리어 그대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 있어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십시오. 내가 갈 때까지, 성경을 읽는 일과 권면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십시오. 그대 속에 있는 은사, 곧 그대가 장로들의 안수를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그대에게 주신 그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이 일들을 명심하고 힘써 행하십시오. 그리하여 그대가 발전하는 모습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십시오.그대 자신과 그대의 가르침을 살피십시오. 이런 일을 계속하십시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 자신도 구원하고,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구원할 것입니다.Command and teach these things. Don't let anyone look down on you because you are young, but set an example for the believers in speech, in life, in love, in faith and in purity. Until I come,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 to preaching and to teaching. Do not neglect your gift, which was given you through a prophetic message when the body of elders laid their hands on you. Be diligent in these matters; give yourself wholly to them, so that everyone may see your progress.Watch your life and doctrine closely. Persevere in them, because if you do, you will save both yourself and your hearers.

1 comment:

Won-Min Lee said...

Watch your life and doctrine closely. Persevere in them... 바울이 디도와 디모데에게 주는 멧세지는 여러모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바울은 그들에게 믿는 이들의 본이 되어야 한다고 urge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로나 감독이 되었던 그 직분은 은사이며 하나님께서 예언을 통해서 주신 값진 역할이라는 것을 emphasize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바울은 두 일꾼들에게 성경을 읽는 일과 권면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그 일에 전념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말씀은 오늘날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명 한명한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직분과 말씀 선포하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고 충성하는 모습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