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January 2016
2 Timothy 4:6-8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For I am already being poured out like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has come for my departure.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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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바울은 정말 이렇게 말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는 모든 일에 정신을 차려서 고난을 참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끝네 직무를 완수했습니다. 세상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바울의 인생은 허무하고
보잘것 없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울의 그의 삶전체를 하나님을 위해 살았던 사람입니다.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바울은 그만큼 그의 삶을 하나님의 제단 위에 드렸으며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주님의 도구로쓰임받기 위해서는 내려놓을 것을 내려노며 나의 삶을 하나님께 드려야 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세겨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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