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4 November 2008

Exodus 15:7-12

주께서 큰 위엄으로 주를 대적하는 사람들을 내던지셨습니다. 주께서 분노를 일으키셔서, 그들을 검불처럼 살라 버리셨습니다.주의 콧김으로 물이 쌓이고, 파도는 언덕처럼 일어서며, 깊은 물은 바다 한가운데서 엉깁니다.원수는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뒤쫓아 따라잡고, 약탈물을 나누며, 나의 욕망을 채우겠다. 내가 칼을 뽑아 그들을 멸망시키겠다' 합니다.그러나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바다가 그들을 덮었고, 그들은 거센 물 속에 납덩이처럼 잠겨 버렸습니다. 주님, 신들 가운데서 주와 같은 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와 같이 거룩하시며, 영광스러우시며, 찬양받을 만한 위엄이 있으시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는, 그런 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주께서 오른팔을 내어미시니, 땅이 대적을 삼켜 버렸습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