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November 2008
Exodus 18:17-23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네가 하는 일이 그리 좋지는 않네.이렇게 하다가는, 자네뿐만 아니라 자네와 함께 있는 이 백성도 아주 지치고 말 걸세. 이 일이 자네에게는 너무 힘겨운 일이어서, 자네 혼자서는 할 수 없네.이제 내가 충고하는 말을 듣게. 하나님이 자네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네. 자네는 백성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일을 아뢰게. 그리고 자네는 그들에게 규례와 율법을 가르쳐 주어서, 그들이 마땅히 가야 할 길과 그들이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알려 주게.또 자네는 백성 가운데서 능력과 덕을 함께 갖춘 사람,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참되어서 거짓이 없으며, 부정직한 소득을 싫어하는 사람을 뽑아서 백성 위에 세우게. 그리고 그들을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과 십부장으로 세워서,그들이 사건이 생길 때마다 백성을 재판하도록 하게. 큰 사건은 모두 자네에게 가져 오게 하고, 작은 사건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하도록 하게. 이렇게 그들이 자네와 짐을 나누어 지면, 자네의 일이 훨씬 가벼워질 걸세.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자네가 이와 같이 하면, 자네도 일을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고, 백성도 모두 흐뭇하게 자기 집으로 돌아갈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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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자네는 백성의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서 백성의 일을 아뢰게...모세는 대제사장 처럼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문제와 기도제목을 갖고 하나님께 아뢰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여전히 완고했고 변함없이 모세만 blame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할수 없이 혼자서 그 모든 민족의 요청들을 들어줬을겁니다. 하지만 장인 이드로의 지혜로운 충고를 통해서 모세에게 새로운 방법이 생겼습니다 etc.... 이 장면을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 주변에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에 대해 깊은 감사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 혼자서 일들을 해결하기에 힘들지만, 우리기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힘을 모아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배풀어주신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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