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November 2008

Exodus 17:8-13

그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몰려와서, 르비딤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을 공격하였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장정들을 뽑아서 아말렉과 싸우러 나가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산꼭대기에 서 있겠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그에게 말한 대로 아말렉과 싸우러 나가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언덕 위로 올라갔다. 모세가 그의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더욱 우세하고, 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이 더욱 우세하였다. 모세가 피곤하여 팔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니,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 와서 모세를 앉게 하고, 그들이 각각 그 양쪽에 서서 그의 팔을 붙들어 올렸다. 해가 질 때까지 그가 팔을 내리지 않았다.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는 아말렉과 그 백성을 칼로 무찔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아말렉과 그 백성을 이기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한 여호수아와 모세를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여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들도 무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목숨이 오가는 순간에 하나님께 불평하기 보다는, 오히려 담대하게 싸우는 모습들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믿음으로 싸우는 주님의 일꾼들을 볼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때로는 믿음과 용기를 갖고 우리의 현재 생활에 도달 해야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우편에 서계시고 우리의 앞길을 인도해주실 것을 신뢰하며 나가는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