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모든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싯딤을 떠나 요단 강까지 왔다. 그들은 강을 건너기 전에 그 곳에 진을 쳤다.사흘 뒤에 지휘관들이 진을 두루 다니며,백성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주 너희 하나님의 언약궤를 들어서 메는 것을 보거든, 진을 철수하여 제사장들의 뒤를 따라라. 너희가 이전에 가 보지 않았던 길을 가기 때문에, 제사장들이 너희가 가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와 언약궤 사이는, 이천 보쯤의 거리를 띄우고, 그 궤에 가까이 가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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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still see that God does not allow the people to come too close to Him. It is clear that God guides them but still wants the people to be in awe of Him. Through Jesus Christ, all this has been changed. We no longer need to be in fear of getting too close to Him. Moreover, Jesus wants us to get close to Him and seek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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