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March 2009

Joshua 3:9-17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이 곳으로 와서, 주 너희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라."여호수아가 말을 계속하였다. "이제 이루어질 이 일을 보고,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셔서,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히위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온 땅의 주권자이신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 강을 건널 것이다.이제 이스라엘의 각 지파마다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뽑아라.온 땅의 주권자이신 주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강 물에 닿으면, 요단 강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줄기가 끊기고, 둑이 생기어 물이 고일 것이다." 백성이 요단 강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진을 떠날 때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백성 앞에서 나아갔다.그 궤를 멘 사람들이 요단 강까지 왔을 때에는, 마침 추수기간이어서 제방까지 물이 가득 차 올랐다. 그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물 가에 닿았을 때에 위에서부터 흐르던 물이 멈추었다. 그리고 멀리 사르단 근처의 아담 성읍에 둑이 생겨, 아라바의 바다 곧 사해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완전히 끊겼다. 그래서 백성들은 여리고 맞은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온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을 밟고 건너서, 온 백성이 모두 요단 강을 건널 때까지, 주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강 가운데의 마른 땅 위에 튼튼하게 서 있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The ark of the covenant was a guide and something utmost holy to the holy priests and the people of Israel. Again, we can see a faithful God who promises His people to drive out the Canaanites, Hittites, Hivites, Perizzites, Girgashites, Amorites and Jebusites. His promise is truly everlasting and faithful.This scene reminds me of exodus, when God separated the Red Sea so that His people could pass through the waters and escape the Egyptians. He wants to be acknowledged by His people and He wants us to follow Him wholehearte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