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March 2009

Joshua 5:9-12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받은 수치를, 오늘 내가 없애 버렸다." 그리하여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고 한다.이스라엘 자손은 길갈에 진을 치고, 그 달 열나흗날 저녁에 여리고 근방 평야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유월절 다음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먹었다. 바로 그 날에, 그들은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볶은 곡식을 먹었다.그 땅의 소출을 먹은 다음날부터 만나가 그쳐서, 이스라엘 자손은 더 이상 만나를 얻지 못하였다. 그들은 그 해에 가나안 땅에서 나는 것을 먹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1.) "너희가 이집트에서 받은 수치를, 오늘 내가 없애 버렸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중요시 않으시다는 사실을 다시 볼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우리의 삶을 보고계시며 우리가 계속해서 변화되는것를 원하십니다.
2.) ...만나가 그쳐서, 이스라엘 자손은 더 이상 만나를 얻지 못하였다..." 출에굽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서은 만나를 먹었지만 더이상 먹지 못하게 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징계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는 새로운 (promised land) 땅의 소출을 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