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6 July 2009

Joshua 14:6-9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다가왔을 때에,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주께서 나와 당신에 대하여 가데스바네아에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하신 말씀을 알고 계십니다.내가 마흔 살이 되었을 때에, 주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습니다. 나는 돌아와서, 내가 확신하는 바를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나의 형제들은 백성을 낙심시켰지만, 나는 주 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습니다.그래서 모세는 그 날 '네가 주 나의 하나님께 충성하였으므로, 너의 발로 밟은 땅이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유산이 될 것이다' 하고 맹세하였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I, however, followed the LORD my God wholeheartedly...because you have followed the LORD my God wholeheartedly....갈렙은 다른 사람들이 실망하고 낙심하여도 끝까지 하나님께 신실하게 충성하였습니다. External & internal factors 들이 많았음에도 그는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따랐읍니다. 하나님께서도 충성한 종에게 그와 그의 백성이 밟는 땅망다 유산으로 선물하셨습니다. 참으로 무엇인가를 끝까지 감당하며 충성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