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April 2010

1 Samuel 18:10-16

바로 그 다음날, 하나님이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에게 내리덮치자, 사울은 궁궐에서 미친 듯이 헛소리를 질렀다. 다윗은 여느날과 같이 수금을 탔다. 그 때에 사울은 창을 가지고 있었는데,그가 갑자기 다윗을 벽에 박아 버리겠다고 하면서, 다윗에게 창을 던졌다. 다윗은 사울 앞에서 두 번이나 몸을 피하였다. 주께서 자기를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을 안 사울은, 다윗이 두려워졌다. 그리하여 사울은 다윗을 천부장으로 임명하여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였다. 다윗은 부대를 이끌고 출전하였다. 주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그는 항상 이겼다. 다윗이 이렇게 큰 승리를 거두니, 사울은 그것을 보고, 다윗을 매우 두려워하였다.그러나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이 늘 앞장 서서 싸움터에 나가는 것을 보고, 모두 그를 좋아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다윗을 두려워하는 사울 vs. 다윗을 좋아하는 백성들....다윗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동했기에 그가 어디를 가던지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울은 온갓 힘을 다해 다윗을 제거하려고 했지만 사람의 힘으로는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위엄을 두려워 했고 인정했다고도 생각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