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April 2010

1 Samuel 18:6-9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고 군인들과 함께 돌아올 때에,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에서 여인들이 소구와 꽹과리를 들고 나와서, 노래하고 춤추고 환호성을 지르면서 사울 왕을 환영하였다.
이 때에 여인들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다. "사울은 수천 명을 죽이고, 다윗은 수만 명을 죽였다."
이 말에 사울은 몹시 언짢았다.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올랐다. "사람들이 다윗에게는 수만 명을 돌리고, 나에게는 수천 명만을 돌렸으니, 이제 그에게 더 돌아갈 것은 이 왕의 자리밖에 없겠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 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고 의심하기 시작하였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Jealousy and anger have clearly overcome Saul, as a result of David's victory against Goliath. It's no surprise, since it would be very upsetting for an adult king to be compared to a little shepherd's boy.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다윗과 함께 했기 때문에 사울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