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KBS에 속한 GMU Arlington Campus 성경공부 멤버들이 함께 삶과 말씀을 나눌수 있는 공간입니다.
Friday, 3 June 2011
Hebrews 4:14-1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 오늘 본문말씀을 보니 위로가 되네요...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주님께서도 이땅에 계실때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고 또 우리를 언제든지 도와주실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한 담대함을 갖고 주님의 은혜의 보좌롤 나아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아침까지 죄의 포로로 살아왔다고 할지라도, 지금 이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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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본문말씀을 보니 위로가 되네요...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주님께서도 이땅에 계실때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고 또 우리를 언제든지
도와주실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한 담대함을 갖고 주님의 은혜의 보좌롤 나아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아침까지 죄의 포로로 살아왔다고 할지라도,
지금 이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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