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1 May 2011

Hebrews 4:1-5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에 들어가리라는 약속이 아직 남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 가운데서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하십시오.
그들이나 우리나 기쁜 소식을 들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들은 그 말씀이 그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서도, 그것을 믿음과 결합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믿은 우리는 안식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진노하여 맹세한 것과 같이,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사실상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일을 끝마치셨으므로, 그때부터 안식이 있어온 것입니다.
일곱째 날에 관해서는 어딘가에서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는 그 모든 일을 마치고 쉬셨다" 하였고,
또 이 곳에서는 다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1 comment:

Won-Min Lee said...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그것을 믿음과 결합시겨서 묵상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쉽게 말씀읽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과 그분의 안식을 맛보기 위해, 더욱 깊은 묵상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