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7 June 2011
Hebrews 5:1-4
각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하나님과 관계되는 일에 임명받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그는 자기도 연약함에 휘말려 있으므로, 그릇된 길을 가는 무지한 사람들을 너그러이 대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백성을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연약함 때문에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영예는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얻는 것입니다.Every high priest is selected from among men and is appointed to represent them in matters related to God, to offer gifts and sacrifices for sins. He is able to deal gently with those who are ignorant and are going astray, since he himself is subject to weakness. This is why he has to offer sacrifices for his own sins, as well as for the sins of the people. No one takes this honor upon himself; he must be called by God, just as Aaron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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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주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스스로 예물과 희생 재물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면서 육체의 연약함과 유혹을 물리치시고 이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이와같이 주님께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대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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