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June 2011

Hebrews 6:9-1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아니므로,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성도들을 섬겼으며, 또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여러분 각 사람은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서,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ven though we speak like this, dear friends, we are confident of better things in your case--things that accompany salvation.
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him as you have helped his people and continue to help them.We want each of you to show this same diligence to the very end, in order to make your hope sure.
We do not want you to become lazy, but to imitate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what has been promised.

1 comment:

Won-Min Lee said...

히브리서 말씀을 보면.... 계속 해서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야 된다는 생각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우리가 끝까지 변치 않는 열성을 나타내고 유지하면
우리는 마지막 날에 (주님의 재림) 영원한 소망을 이룰수 있을거라고 오늘 말씀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기 게으르지 않고 오히려 믿음과 인내로 계속해서 이땅에서
매일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 있는 소망을 가득 마음에 품고 열심히 청지기로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직장에서 일이 힘들더라도
짜증내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믿음과 인내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