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2

3 John 1:5-8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신도들을, 더욱이 낯선 신도들을 섬기는 일은 무엇이나 충성스럽게 하고 있습니다.그들은 교회의 회중 앞에서 그대의 사랑을 증언하였습니다. 그대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그들을 잘 보살펴서 보내는 것은 잘 하는 일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들인데, 이방 사람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돌보아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진리에 협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Dear friend, you are faithful in what you are doing for the brothers, even though they are strangers to you.They have told the church about your love. You will do well to send them on their way in a manner worthy of God. It was for the sake of the Name that they went out, receiving no help from the pagans. We ought therefore to show hospitality to such men so that we may work together for the truth.

1 comment:

Won-Min Lee said...

무엇이나 충성스럽게 하고 있습니다....그래야만 우리가 진리에 협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work together for the truth... 우리도 가이오와 같이 공동체 안에서 진리에 협력하는 사람이 되고 또한 다른 사람들도 찾아야 합니다. 제자란 하나님께 충성된 자이어야 되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희생적인 마인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