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6 December 2012

Luke 10:17-20

일흔[두]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The seventy-two returned with joy and said, "Lord, even the demons submit to us in your name." He replied, "I saw Satan fall like lightning from heaven. I have given you authority to trample on snakes and scorpions and to overcome all the power of the enemy; nothing will harm you. However, do not rejoice that the spirits submit to you, but rejoice that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

1 comment:

Won-Min Lee said...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쓸데없는 pride를 가지고 말씀을 abuse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는 것임을 다시 생각 해 봅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잠시 있다가 없어질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 외에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희망이어야 됩니다. 잠시 겪는 어려움과 고난 보다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됩니다. 또한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