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5 December 2012
Luke 10:8-15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리고 거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그러나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든, 그 고을 거리로 나가서 말하기를,'우리 발에 묻은 너희 고을의 먼지를 너희에게 떨어버린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아라'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날에는 소돔이 그 고을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심판 날에는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치솟을 셈이냐? 지옥에까지 떨어질 것이다."When you enter a town and are welcomed, eat what is set before you.
Heal the sick who are there and tell them, 'The kingdom of God is near you.'
But when you enter a town and are not welcomed, go into its streets and say,'Even the dust of your town that sticks to our feet we wipe off against you. Yet be sure of this: The kingdom of God is near.'
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on that day for Sodom than for that town.
"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For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will you be lifted up to the skies? No, you will go down to the dep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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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The kingdom of God is near.... 나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나 아니면 걱정과 근심을 하고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두려운지 아니면 행복한지 생각 해 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통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 해 봅니다. 과연 주님의 사랑이 내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 그 사랑을 체험하고 또한 실천하고 있는지 고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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