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2
Luke 11:5-1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구에게 친구가 있다고 하자. 그가 밤중에 그 친구에게 찾아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여보게,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내 친구가 여행 중에 내게 왔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어서 그러네!' 할 때에,
그 사람이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문은 이미 닫혔고, 아이들과 나는 잠자리에 누웠네. 내가 지금 일어나서, 자네의 청을 들어줄 수 없네' 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의 친구라는 이유로는, 그가 일어나서 청을 들어주지 않을지라도, 그가 졸라대는 것 때문에는,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너희 가운데 아버지가 된 사람으로서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으며,
달걀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Then he said to them, "Suppose one of you has a friend, and he goes to him at midnight and says, 'Friend, lend me three loaves of bread,because a friend of mine on a journey has come to me, and I have nothing to set before him.'
"Then the one inside answers, 'Don't bother me. The door is already locked, and my children are with me in bed. I can't get up and give you anything.'
I tell you, though he will not get up and give him the bread because he is his friend, yet because of the man's boldness he will get up and give him as much as he needs.
"So I say to you: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Which of you fathers, if your son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instead?
Or if he asks for an egg, will give him a scorpion?
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ask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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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그가 졸라대는 것 때문에는,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줄 것이다....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맞습니다. 우리에게는 helper이신 성령님이 계십니다. 우리는 그분께 부리짓고 졸라대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 이십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는 이유는 믿음이 부족하던지 아니면 게을러서 입니다. 그런 모습들을 온전히 내려놓고 renewed passion으로 주님께 달려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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