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December 2012

Luke 11:29-32

무리가 모여들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구하지만, 이 세대는 요나의 표징 밖에는 아무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과 같이, 인자 곧 나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할 것이다. 그 여왕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서,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선포를 듣고 회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아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As the crowds increased, Jesus said, "This is a wicked generation. It asks for a miraculous sign, but none will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Jonah. For as Jonah was a sign to the Ninevites, so also will the Son of Man be to this generation.The Queen of the South will rise at the judgment with the men of this generation and condemn them; for she ca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listen to Solomon's wisdom, and now one greater than Solomon is here. The men of Nineveh will stand up at the judgment with this generation and condemn it; for they repented at the preaching of Jonah, and now one greater than Jonah is here.

1 comment:

Won-Min Lee said...

사람의 말을 듣고 회개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회개하는 것은 당연한것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기적을 구하고 찾는 무리 곁에 거하지 않고 하나님께 늘 기도로 간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생각 해 봅니다. 지난 한해동안 후회스럽고 어려운 일도 많았던 가운데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바라보며 renewed 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