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6 February 2013
Luke 17:11-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되었다.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을 만나셨다. 그들은 멀찍이 멈추어 서서,
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는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그런데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자기의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되돌아와서,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런데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사람은 어디에 있느냐?
Now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traveled along the border between Samaria and Galilee.
As he was going into a village, ten men who had leprosymet him. They stood at a distance
and called out in a loud voice, "Jesus, Master, have pity on us!"
When he saw them, he said,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One of them, when he saw he was healed, came back, praising God in a loud voice.
He threw himself at Jesus' feet and thanked him--and he was a Samaritan.
Jesus asked, "Were not all ten cleansed? Where are the other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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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예수님의 은혜로 변화 되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그분께 돌아왔다는 것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나머지 아홉 사람은 그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사라졌지만 그 한 사람은 주님께 다시 돌아와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생활에서도 늘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오고 있는 생각 해 봅니다. 길잃은 양처럼 헤메일때도 있겠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오는 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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