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February 2013
Luke 18:35-43
예수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일어난 일이다. 어떤 눈먼 사람이 길가에 앉아서 구걸을 하고 있다가,무리가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서,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고 물어 보았다.
사람들이 나사렛 예수가 지나가신다고, 그에게 일러주었다.
그러자 그는 소리를 질렀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앞에 서서 가던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고 그를 꾸짖었으나, 그는 더욱더 크게 외쳤다. "다윗의 자손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오니,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내가 네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주님, 내가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자 그는 곧 보게 되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예수를 따라갔다. 사람들은 모두 이것을 보고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As Jesus approached Jericho, a blind man was sitting by the roadside begging.When he heard the crowd going by, he asked what was happening.
They told him, "Jesus of Nazareth is passing by."
He called out, "Jesus,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Those who led the way rebuked him and told him to be quiet, but he shouted all the more,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Jesus stopped and ordered the man to be brought to him. When he came near, Jesus asked him,"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Lord, I want to see," he replied.
Jesus said to him, "Receive your sight; your faith has healed you."
Immediately he received his sight and followed Jesus, praising God.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also praised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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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구걸하는 사람이 주님께 간청을 하는 가운데 특이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는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예수님을 testing 하며 기적을 보여달라고 구걸을 하기 보다는 우선 주님의 mercy를 구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생활 가운데 우선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간청하는 기도 또한 주님을 높여드리는 기도 등등... 중요하지만 우선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자백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를 훈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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