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February 2013
Luke 19:28-36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앞장서서 걸으시며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계셨다.
예수께서 올리브 산이라 불리는 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맞은쪽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혹시 누가 너희에게 왜 푸느냐고 묻거든, '주님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가서 보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그들이 새끼 나귀를 푸는데, 그 주인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 새끼 나귀는 왜 푸는 거요?"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 새끼 나귀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나귀 등에 걸쳐 얹고서, 예수를 올라타시게 하였다.예수께서 나아가시는데, 제자들이 자기들의 옷을 길에 깔았다.After Jesus had said this, he went on ahead, going up to Jerusalem.
As he approached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hill called the Mount of Olives,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saying to them,
"Go to the village ahead of you, and as you enter it, you will find a colt tied there, which no one has ever ridden. Untie it and bring it here.If anyone asks you, 'Why are you untying it?' tell him, 'The Lord needs it.' "
Those who were sent ahead went and found it just as he had told them.
As they were untying the colt, its owners asked them, "Why are you untying the colt?"
They replied, "The Lord needs it."
They brought it to Jesus, threw their cloaks on the colt and put Jesus on it.As he went along, people spread their cloaks on th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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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이 장면을 상상할때마다 참 여러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예를 들어 왜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마리를 타고 예르살렘으로 들어가셨을까? 또한 왜 그 나귀의 주인들은 나기 새끼를 왜 푸느냐고 물은 후에 제자들의 답변을 듣고 그냥 가도록 했을까? 우리가 알수 없는 궁굼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기 위해 여려 step을 밟으셨고 또한 철저히 모든것을 준비하셨습니다.또한 모든것을 철저히 준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를 위해 그토록 다 내려놓고 희생하신 예수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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