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February 2013

Luke 19:37-44

예수께서 어느덧 올리브 산의 내리막길에 이르셨을 때에, 제자의 온 무리가 기뻐하며,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을 두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말하였다.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님! 하늘에는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는 영광!" 그런데 무리 가운데 섞여 있는 바리새파 사람 몇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의 제자들을 꾸짖으십시오." 그러나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에 오셔서, 그 도성을 보시고 우시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에 이르게 하는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터인데! 그러나 지금 너는 그 일을 보지 못하는구나. 그 날들이 너에게 닥치리니, 너의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에워싸고, 너를 사면에서 죄어들어서, 너와 네 안에 있는 네 자녀들을 짓밟고, 네 안에 돌 한 개도 다른 돌 위에 얹혀 있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When he came near the place where the road goes down the Mount of Olives, the whole crowd of disciples began joyfully to praise God in loud voices for all the miracles they had seen: "Blessed is the king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in the highest!" Some of the Pharisees in the crowd said to Jesus, "Teacher, rebuke your disciples!" "I tell you," he replied, "if they keep quiet, the stones will cry out."As he approached Jerusalem and saw the city, he wept over it and said, "If you, even you, had only known on this day what would bring you peace--but now it is hidden from your eyes. The days will come upon you when your enemies will build an embankment against you and encircle you and hem you in on every side. They will dash you to the ground, you and the children within your walls. They will not leave one stone on another, because you did not recognize the time of God's coming to you."

1 comment:

Won-Min Lee said...

예수님 vs. 바리새인의 battle은 변함없이 계속해서 진행 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틈이 날때마다 예수님께 딴지를 걸으려고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본인을 환영하지 않는 도시를 보시면서 마음 아파 하십니다. 오늘의 장면을 보면서 때를 놓치지 않고 기회로 받아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 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찾아오실 때, 우리의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