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1 April 2013
James 2:1-13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영광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마십시오.
이를테면, 여러분의 회당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 금반지를 끼고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도 들어온다고 합시다.
여러분이 화려한 옷차림을 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호의를 보이면서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십시오" 하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당신은 거기 서 있든지, 내 발치에 앉든지 하오" 하고 말하면,
바로 여러분은 서로 차별을 하고, 나쁜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을 택하셔서 믿음에 부요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지 않았습니까?그런데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을 업신여겼습니다. 여러분을 압제하는 사람은 부자들이 아닙니까? 또 여러분을 법정으로 끌고 가는 사람도 부자들이 아닙니까?
여러분이 받드는 그 존귀한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도 부자들이 아닙니까?
여러분이 성경을 따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으뜸가는 법을 지키면,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사람을 차별해서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요, 여러분은 율법을 따라 범법자로 판정을 받게 됩니다.
누구든지 율법 전체를 지키다가도 한 조목에서 실수하면, 전체를 범한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간음하지 말라" 하신 분이 또한 "살인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간음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살인을 하면, 결국 그 사람은 율법을 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유를 주는 율법을 따라 앞으로 심판을 받을 각오로,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그렇게 하십시오.
심판은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자비합니다. 그러나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행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My brothers, as believers in our glorious Lord Jesus Christ, don't show favoritism.
Suppose a man comes into your meeting wearing a gold ring and fine clothes, and a poor man in shabby clothes also comes in.
If you show special attention to the man wearing fine clothes and say, "Here's a good seat for you," but say to the poor man, "You stand there" or "Sit on the floor by my feet,"
have you not discriminated among yourselves and become judges with evil thoughts?
Listen, my dear brothers: Has not God chosen those who are poor in the eyes of the world to be rich in faith and to inherit the kingdom he promised those who love him?But you have insulted the poor. Is it not the rich who are exploiting you? Are they not the ones who are dragging you into court?
Are they not the ones who are slandering the noble name of him to whom you belong?
If you really keep the royal law found in Scripture,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you are doing right.
But if you show favoritism, you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For whoever keeps the whole law and yet stumbles at just one point is guilty of breaking all of it.For he who said, "Do not commit adultery," also said, "Do not murder." If you do not commit adultery but do commit murder, you have become a lawbreaker.
Speak and act as those who are going to be judged by the law that gives freedom,
because judgment without mercy will be shown to anyone who has not been merciful. Mercy triumphs over judgment!
What good is it, my brothers, if a man claims to have faith but has no deeds? Can such faith sav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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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 해 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며 신앙 생활을 한다고는 생각 하지만 율법기준으로 봤을때 내가 만약 한가지의 실수를 하면 율법을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비는 심판을 이긴다고 합니다. 따라서 내가 주님의 자비를 바라보며 나아갈때에 나에게 죄와 허물이 많아도 주님의 긍휼로 인해 용서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가운데 행함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행함중에 예로 나타난 것은 "차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혹시라도 unintentionally 다른 사람을 차별했다면 주님의 용서와 긍휼을 구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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