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April 2013

James 3:1-6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선생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가르치는 사람인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말을 부리려면, 그 입에 재갈을 물립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말의 온 몸을 끌고 다닙니다. 보십시오. 배도 그렇습니다. 배가 아무리 커도, 또 거센 바람에 밀려도, 매우 작은 키로 조종하여, 사공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끌고 갑니다. 이와 같이, 혀도 몸의 작은 지체이지만,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 보십시오, 아주 작은 불이 굉장히 큰 숲을 태웁니다.그런데 혀는 불이요, 혀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혀는 우리 몸의 한 지체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며, 인생의 수레바퀴에 불을 지르고, 결국에는 혀도 게헨나의 불에 타버립니다.Not many of you should presume to be teachers, my brothers, because you know that we who teach will be judged more strictly. We all stumble in many ways. If anyone is never at fault in what he says, he is a perfect man, able to keep his whole body in check. When we put bits into the mouths of horses to make them obey us, we can turn the whole animal. Or take ships as an example. Although they are so large and are driven by strong winds, they are steered by a very small rudder wherever the pilot wants to go. Likewise the tongue is a small part of the body, but it makes great boasts. Consider what a great forest is set on fire by a small spark.The tongue also is a fire, a world of evil among the parts of the body. It corrupts the whole person, sets the whole course of his life on fire, and is itself set on fire by hell.

1 comment:

Won-Min Lee said...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생각 해 보며 또 다시 생각 한 다음에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혀에서는 어떤 말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teachable 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혀로만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우리도 항상 배워야 한다는 mind를 가지고 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또한 말로만 하는 사역 또한 섬김이 아닌 행동으로 모범을 늘 보여주라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멘!